ECOS 앱 설치
결재 · 메일 · 근태를 휴대폰에서 바로 봐요. 설치한 뒤 사번과 ECOS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요.
내부 테스트 중 · 초대받은 분만 설치할 수 있어요
이 휴대폰 · 안드로이드
Google Play 내부 테스트로 설치해요
- 준비 중이에요 — 곧 열려요테스트 참여Google 계정으로 「테스터 되기」 를 눌러요. 회사 메일이 아니어도 돼요.
- 준비 중이에요 — 곧 열려요Play 에서 설치참여하면 Play 스토어에 ECOS 가 보여요. 「설치」 를 눌러요.
업데이트는 Play 스토어가 알아서 해요.
이 휴대폰 · 아이폰
TestFlight(애플 테스트 앱)로 설치해요
- App Store 에서 TestFlightTestFlight 받기애플이 만든 테스트용 앱이에요(무료). 이미 있으면 건너뛰어요.
- 준비 중이에요 — 곧 열려요초대 수락누르면 TestFlight 가 열리고 「수락」 이 보여요.
- 설치TestFlight 에서 ECOS 「설치」 를 누르면 홈 화면에 생겨요.
TestFlight 로 받은 앱은 90일마다 새 빌드로 바뀌어요. 저절로 돼요.
이 기기 · 아이패드
아이폰과 같은 앱이에요 · TestFlight 로 설치해요
- App Store 에서 TestFlightTestFlight 받기애플이 만든 테스트용 앱이에요(무료). 이미 있으면 건너뛰어요.
- 준비 중이에요 — 곧 열려요초대 수락누르면 TestFlight 가 열리고 「수락」 이 보여요.
- 설치TestFlight 에서 ECOS 「설치」 를 누르면 홈 화면에 생겨요.
아이패드에서는 목록과 내용이 두 칸으로 보여요.
PC 에서 열었어요
설치는 휴대폰에서 해요
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어요.
이 페이지가 휴대폰에서 열리고, 휴대폰에 맞는 설치 단추가 나와요.
이 페이지가 휴대폰에서 열리고, 휴대폰에 맞는 설치 단추가 나와요.
PC 에서는 앱 대신 웹으로 써요. 사내망(VPN)에서 웹 ECOS 열기
다른 기기 · 다른 방법
안드로이드 휴대폰·태블릿
- 「테스트 참여하기」 → Google 계정으로 「테스터 되기」
- Play 스토어에서 ECOS 「설치」
- 사번 · ECOS 비밀번호로 로그인
아이폰 · 아이패드
- App Store 에서 TestFlight 받기
- 「초대 링크 열기」 → 「수락」
- TestFlight 에서 ECOS 「설치」
앱 없이 홈 화면에 추가(웹 앱)
- 사내망(VPN)을 켜고 웹 ECOS 를 열어요
- 안드로이드: 메뉴 ⋮ → 「앱 설치」 · 아이폰: 공유 ⬆︎ → 「홈 화면에 추가」
- 앱과 같은 화면이에요
사내망(VPN)에서만 열려요. 알림은 앱이 더 확실해요 — 특히 아이폰.
지금 버전
앱 (스토어)
1.0.0
10월 22일 · 내부 테스트
화면
1.36.000
10월 22일 오후 2:00
화면은 앱을 열 때 저절로 새로워져요. 「앱」 이 바뀔 때만 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해요.
업데이트 이력
- ECOS 앱 첫 출시(내부 테스트)
- 안드로이드·아이폰 앱으로 설치할 수 있어요
- 첨부는 「파일에 저장」·「다른 앱으로 열기」로 받아요
- 화면은 앱을 열 때 저절로 새로워져요
- 아이폰에서 메일을 확대해도 화면이 떨리지 않아요
- 메일을 두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한 뒤 움직이면 화면이 떨리고 튕기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엑셀에서 붙인 공지가 화면에 맞게 보여요
- 엑셀 표를 붙여 넣은 공지에서 문장이 좁은 칸 안에서 여러 줄로 꺾이던 문제를 고쳤어요
- 표가 화면보다 넓어 오른쪽이 잘리던 문제도 고쳐, 테두리 상자가 화면 안에 온전히 들어와요
- 떠 있는 버튼을 끌어서 옮길 수 있어요
- 패드에서 메일 「쓰기」 버튼이 아래쪽 이전·다음 버튼을 가리던 문제를 고쳤어요
- 메일 「쓰기」와 홈 「예약」 버튼을 손가락으로 끌어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어요. 옮긴 자리는 기억해요
- 공지 글에 없던 회색 칸 선이 사라졌어요
- 엑셀에서 붙여 넣은 공지에 원래 없는 회색 칸 선이 겹겹이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. 이제 PC에서 보는 모양과 같아요
- 아이폰에서 알림을 누르면 그 내용으로 바로 가요
- 앱을 뒤에 열어 둔 채 결재·경조사·공지 알림을 누르면, 보던 화면에 그대로 머물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이제 알림을 누르면 그 문서나 글이 바로 열려요
- 게시글 속 이모티콘이 제대로 보여요
- 경조사 같은 게시글에 넣은 케이크·하트 같은 이모티콘이 회색 상자와 글자로만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이모티콘이 글자 사이에 작게 들어가 문장이 끊기지 않아요
- 메일 서명 그림이 늘어나 보이지 않아요
- 메일 끝의 서명 그림이 휴대폰 화면 폭에 맞추느라 세로로 늘어나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. 이제 원래 비율대로 보여요
- 메일 목록에서 손가락으로 밀어 삭제·중요가 돼요
- 메일 줄을 왼쪽으로 밀면 삭제, 오른쪽으로 밀면 중요 표시가 되는데 휴대폰에서 동작하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
- 메일 오른쪽 점 세 개 메뉴에서 「삭제」를 「선택」 바로 왼쪽으로 옮겼어요
- 알림 메일 본문이 화면 밖으로 밀리지 않아요
- 결재·반출 승인 같은 사내 알림 메일에서 안쪽 상자가 바깥 테두리를 넘어 겹쳐 보이고 글자 앞부분이 잘리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아이폰에서 메일 뒤로 가기 단추가 가려지지 않아요
- 사진이나 서명 그림이 있는 메일을 내려 읽을 때, 왼쪽 위 뒤로 가기 단추 위에 작은 그림이 겹쳐 누르기 어렵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첨부 동영상을 앱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
- 메일·결재·게시판 첨부의 동영상을 누르면 바로 재생돼요
- 대용량 첨부로 온 영상도 앱에서 볼 수 있어요
- 왼쪽 위 닫기, 아래로 끌기, 뒤로 가기로 닫혀요
- 휴대폰에서 재생되지 않는 형식은 받기로 안내해요
- 메일 본문의 큰 사진도 보여요
- 휴대폰으로 찍은 큰 사진이 들어 있는 메일에서 「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했어요」만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
- 큰 사진은 휴대폰 화면에 맞게 줄여서 보내 더 빨리 떠요
- 아이폰에서 댓글을 쓸 때 화면이 커지지 않아요
- 댓글이나 출퇴근 정정 사유를 쓸 때 화면이 확대된 채 남아, 손가락으로 줄여야 하던 문제를 고쳤어요
- 메일 AI 초안, 남은 횟수가 보여요
- AI 도움받기 옆에 「이번 주 12회 · 이번 달 31회 남음」처럼 남은 횟수가 보여요 (새 메일 쓰기, 답장 모두)
- 이번 주나 이번 달 횟수를 다 쓰면 버튼을 누르기 전에 흐리게 보이고, 언제 다시 쓸 수 있는지 알려 줘요. 직접 쓰기와 바로 답장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
- AI가 만든 초안의 품질 검사를 강화했어요
- 메일을 읽으면 안 읽은 수가 바로 줄어요
- 메일을 읽고 홈으로 돌아와도 「안 읽은 메일」 숫자와 메일 배지가 읽기 전 숫자로 남아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
- 홈 오른쪽 위 새로고침을 누르면 안 읽은 메일 수도 함께 새로 받아요
- 출퇴근을 놓쳐도 앱에서 챙겨 드려요
- 출근 전·퇴근 시각에 기록이 없으면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. 알림을 누르면 바로 출근·퇴근 화면이 열려요 (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)
- 정시가 지났다면 근무지 밖에서도 사유를 고르고 위치를 남기며 퇴근할 수 있어요. 홈에는 「범위 밖」으로 표시돼요
- 놓친 퇴근은 다음에 앱을 열 때 홈 맨 위 「정정하기」로 퇴근 시각을 골라 한 번에 정정 요청을 보낼 수 있어요
- 회사에 와 있는데 아직 출근 전이면 홈 맨 위에 「지금 출근」이 떠요 (위치를 이미 허용한 경우)
- 내 신청 목록에 「출퇴근 변경」 신청이 함께 보여요
- 메일 본문 속 그림을 눌러 크게 볼 수 있어요
- 메일 본문에 들어 있는 그림(화면 캡처·표 등)을 누르면 사진 보기로 열려요.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고, 돌리고, 원본 크기로 보고, 저장할 수 있어요
- 본문에 그림이 여러 장이면 옆으로 밀어 다음 그림을 봐요
- 링크가 걸린 그림은 지금처럼 링크로 열리고, 서명 로고처럼 아주 작은 그림은 눌러도 열리지 않아요
- 여러 번 주고받은 메일은 새 내용만 먼저 보여요
- RE: 로 주고받은 메일에서 맨 위 새 내용만 먼저 보이고, 앞서 오간 메일은 「이전 메일 3개」처럼 한 줄로 접혀요
- 접힌 줄을 누르면 누가 언제 보냈는지와 첫 줄이 차례로 나오고, 한 통을 누르면 그 메일만 펼쳐져요. 「모두 펼치기」도 있어요
- 접힌 메일의 그림은 펼칠 때 받아서 메일이 더 빨리 열려요
- 여러 번 주고받은 긴 메일도 앱에서 열려요
- RE: RE: 처럼 여러 번 오간 긴 메일이 「본문이 너무 커요」로 막히던 것을 고쳐, 대부분 서식 그대로 보여요
- 그래도 아주 큰 메일은 글자만이라도 보여 드려요. 표·서식은 PC 에서 확인해 주세요
- 이런 큰 메일에 답장할 때도 원래 메일 내용이 인용돼요
- 받는 사람 이름이 따옴표째(' ')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
- 메일 위쪽의 보낸 사람·받는 사람을 보기 쉽게 정리했어요
- 보낸 사람 이름과 주소가 글자 중간에서 끊기지 않고 두 줄로 깔끔하게 보여요. 시각은 오른쪽 끝에 짧게(오늘이면 15:10, 어제면 「어제 21:47」) 나와요
- 받는 사람은 이름을 늘어놓고, 참조는 「참조 2」처럼 따로 보여요. 내가 참조로만 받은 메일에는 「참조로 받음」이 붙어요
- 받는 사람 칸을 한 번 누르면 그 자리에서 보낸사람·받는사람·참조·숨은참조와 날짜·요일까지 모두 펼쳐져요
- 펼친 목록에서 사람마다 메일 쓰기, 직원 정보 버튼을 바로 누를 수 있어요
- 아래 메뉴가 위로 떠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
- 아이폰에서 회의실 예약 창을 닫고 홈을 내리면 아래 메뉴가 화면 중간으로 떠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. 이제 아래 메뉴는 늘 화면 맨 아래에 있어요
- 메일 본문 속 링크를 바로 누를 수 있어요
- 메일 본문 안의 [복구]·[허용] 같은 링크를 그 자리에서 바로 눌러요. 본문 아래 따로 모아 둔 링크 목록은 필요한 것만 남아요
- 글자와 다른 곳으로 가는 링크(예: naver.com 이라 적혀 있는데 실제는 다른 주소)는 열기 전에 실제 주소를 보여 드려요
- 대용량 첨부 링크는 첨부 옆에 「대용량 첨부」로 따로 모아 둬요
- 메일 목록을 밀어서 지우거나 중요 표시하는 손맛이 부드러워졌어요
- 왼쪽으로 밀어 지우면 메일이 옆으로 밀려 나가고 빈자리가 접혀요. 5초 안에 「되돌리기」로 살릴 수 있어요
- 끝까지 손가락을 따라오고, 짧게 휙 튕기기만 해도 지우기·중요 표시가 돼요
- 충분히 밀면 색이 차고 아이콘이 커져서 손을 떼면 실행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
- 「별표」 이름을 ECOS 웹메일과 같은 「중요」로 바꿨어요
- 메일 사진 첨부를 본문에서 바로 보고 크게 볼 수 있어요
- 메일에 붙은 사진이 본문 바로 아래에 펼쳐져요. 받기를 누르지 않아도 사진이 보여요
- 사진을 누르면 전체 화면 뷰어가 열려요. 두 손가락으로 벌리거나 두 번 톡 눌러 확대하고, 옆으로 밀어 다음 사진을 봐요
- 「원본 1:1」로 작은 글씨까지 원본 크기로 읽고, 돌리기·저장·공유도 할 수 있어요
- 사진이 4장 이상이면 2열로 모아 보여 주고 「모두 보기」로 한 번에 열어요
- 메일이 더 빨리 열리고, 늦을 때는 알려 드려요
- 메일을 열 때 몇 초씩 걸리던 일이 줄었어요. 받은편지함이 큰 분일수록 더 빨라져요
- 「이전·다음」으로 넘길 때도 제목과 보낸 사람이 바로 보여요
- 불러오는 데 오래 걸리면 회색 상자 안에 「불러오는 중」이나 「서버 응답이 늦어요」 안내가 떠요
- 서식이 있는 메일이 PC와 같은 모양으로 보여요
- 업무일지·보고서처럼 카드와 색 배지로 꾸민 메일이 글자만 늘어서지 않고 원래 모양대로 보여요
- 폰과 패드 화면 폭에 맞춰 배치가 바뀌어요. 화면보다 넓은 표는 그 표만 옆으로 밀어 볼 수 있어요
- 휴지통을 앱에서 한 번에 비울 수 있어요
- 휴지통에서 「휴지통 비우기」를 누르면 몇 통이 영구 삭제되는지 먼저 보여 주고, 한 번 더 눌러야 비워요
- 「안 읽음」에서 메일을 골라 읽음으로 바꾼 뒤 다시 「전체 선택」하면 남은 안 읽은 메일이 골라져요
- 회의실은 08–18시만 보여 드려요
- 회의실 보드와 시각 격자가 08시부터 18시까지로 줄었어요
- 저녁·주말·공휴일에 열면 「비어 있는 방이 없어요」 대신 다음 업무일 아침 자리를 바로 보여 드려요
- 8시 전에는 오늘 8시부터, 18시 직전에 길이가 안 들어가면 「N분으로 잡기」나 내일 8시를 골라요
- 최근 회의 다시 잡기에서 업무시간 밖이 되는 회의는 빠져요
- 다른 폴더로 들어온 메일도 놓치지 않아요
- 메일 규칙으로 업무일지 같은 내 폴더에 바로 들어간 메일도 안 읽은 메일 수에 함께 세요
- 홈의 「안 읽은 메일」을 누르면 안 읽은 메일이 있는 폴더가 바로 열려요
- 폴더 탭의 「더보기」 옆에 내 폴더의 안 읽은 메일 수가 보여요
- 메일을 고를 때 「전체 선택」과 「전체 해제」로 한 번에 고르고 풀 수 있어요
- 휴가 달력에 「오늘」 버튼이 생겼어요
- 다른 달로 넘겨 보다가 「오늘」을 누르면 이번 달로 바로 돌아와요
- 휴가 신청을 열면 날짜가 미리 골라져 있지 않아요. 원하는 날을 직접 눌러 주세요
- 결재함이 볼 문서가 있는 탭부터 열려요
- 결재를 열면 대기 → 진행 → 완료 → 예고 순으로 문서가 있는 탭을 먼저 보여 드려요
- 홈의 「결재함」을 눌러도 왼쪽 메뉴·아래 탭의 「결재」와 똑같이 열려요
- 예고 탭으로 열려도 문서는 직접 누를 때만 열어요
- 결재에 예고함이 생겼어요
- 결재 탭에 「예고」가 생겼어요. 나에게 올 결재를 미리 볼 수 있어요
- 바로 앞 사람이 결재 중인 문서는 맨 위에 모아 보여 드려요
- 예고 문서는 읽기만 돼요. 내 차례가 되면 결재 알림이 오고 대기에서 승인할 수 있어요
- 홈의 결재 현황과 대기 목록 끝에서도 예고로 바로 갈 수 있어요
- 출근할 때 지도로 위치를 보여 드려요
- 출근하기·퇴근하기를 누르면 지도에 내 위치와 근무지 범위가 함께 보여요
- 근무지 안이면 3초 뒤 저절로 기록돼요. 「취소」를 누르면 기록하지 않아요
- 근무지 밖이면 기록하지 않고, 근무지까지 거리와 길찾기를 보여 드려요
-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어요
- 새 버전 알림에서 「바뀐 점」을 누르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바로 볼 수 있어요
- 더보기의 「업데이트 내역」에서 지난 변경 내용을 다시 볼 수 있어요
-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을 켜 두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알려 드려요 (알림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)
- 회의실 예약이 더 쓰기 쉬워졌어요
- 패드에서 회의실 화면이 옆으로 넘치던 문제를 고쳤어요
- 「내일 오후」를 한 번 눌러 바로 고를 수 있어요
- 게시판 고르기 화면이 더 편해졌어요
- 휴대폰에서는 게시판 이름이 두 줄 칩으로 나란히 보여서 한눈에 골라요
- 패드에서는 게시판 목록과 글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
- 내가 볼 수 있는 게시판만 보여요